오~ 따님이 귀여운데요^^ 저도 블로그 및 사이트에 얼굴을 공개하고 싶은데,, 주변에서 말리네요ㅠㅠ 그냥 얼굴없이 운영하는게,,, 고객을 위해서.. 그리고 저를 위해서 좋다구요 ㅎㅎ
신정권님, 오셨네요.^^ 인터넷에 얼굴을 공개하는 것을 시도한지 몇달 된것 같습니다. 10년넘게 얼굴공개는 하지 않았지요.. 하지만,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얼굴도 모르고 대화하는 것이 더 좋은걸까?' 솔직히 이 나이에 얼굴팔려서 손해볼 일이 있는 것도 아니고 해서, 그냥 사는 모습 그대로 내 보이기로 했었죠.^^ 나중에 오프라인에 만날 기회가 있더라도, 아이디와 얼굴이 단번에 연결되실테니 그 점은 참 좋을 것 같습니다..ㅎ 혹시 길거리에서 만나면 먼저 인사해 주세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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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남길거라도 있으니 복 받은 인생이군요. 누군가를 위해 저렇게 날카롭게 남는.. 그나저나 찔리면 아프겠네요.
미페이님께서 오셨네요..^^ 저거에 찔리면, 아픈 정도가 아니고 중상을 입습니다. 도둑놈이 담넘기 어렵게 하려고 옛날에는 저런 방법이 유행이었죠. 요즘엔 참 보기 힘든 풍경입니다. 담넘는 도둑놈이 저 집 넘어가려다가 방심하면 손이 많이 다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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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따님이 귀여운데요^^ 저도 블로그 및 사이트에 얼굴을 공개하고 싶은데,, 주변에서 말리네요ㅠㅠ 그냥 얼굴없이 운영하는게,,, 고객을 위해서.. 그리고 저를 위해서 좋다구요 ㅎㅎ
신정권님, 오셨네요.^^
인터넷에 얼굴을 공개하는 것을 시도한지 몇달 된것 같습니다.
10년넘게 얼굴공개는 하지 않았지요..
하지만,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얼굴도 모르고 대화하는 것이 더 좋은걸까?'
솔직히 이 나이에 얼굴팔려서 손해볼 일이 있는 것도 아니고 해서,
그냥 사는 모습 그대로 내 보이기로 했었죠.^^
나중에 오프라인에 만날 기회가 있더라도,
아이디와 얼굴이 단번에 연결되실테니
그 점은 참 좋을 것 같습니다..ㅎ
혹시 길거리에서 만나면 먼저 인사해 주세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