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1'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10/01/20 도사 초보탈출 프로젝트 (2)
  2. 2010/01/20 도사 국제도메인모임에서 온 소식
  3. 2010/01/12 도사 팔로윙을 먼저 해보세요. (1)
  4. 2010/01/12 도사 [도사어록] 트위터는 진공청소기다.
  5. 2010/01/11 도사 [도사어록] 트위터는 야동보다 재밌다.
  6. 2010/01/07 도사 팔로우파티와 초보탈출프로젝트

초보탈출 프로젝트

트위터 2010/01/20 21:25 도사
트위터를 통해 정보를 얻거나 수다를 즐기려면,

우선 트위터의 구조를 이해하고 적응하는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사실 트위터에 빨리 적응하는 방법은 가능하다면 많은 친구를 팔로윙해서

자신의 타임라인을 폭포처럼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자신의 팔로윙을 너무 아끼다 보니,

트위터의 재미를 느끼지도 못하고 중도탈락하는 가입자가 속출한다고 봅니다.

100팔로워 이하인 트위터 초보자들을 기존의 트위터친구들에게 소개해 줌으로써

초보자들이 새로운 친구와 접할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려는 의도로

'초보탈출 프로젝트'가 시작되었던 겁니다.

초보탈출 친구소개를 원하시는 분은 누구든지 @dosanim에 신청하시면 소개해 드립니다.

그런데, 몇가지 제한이 있습니다.

1. 소개를 원하는 분 본인이 직접 공개적으로 신청해주셔야 합니다.

2. 새 그림을 자신의 사진으로 바꿔 주셔야 합니다.

3. Bio에 간단한 자신의 소개를 해 주시면 좋습니다.


이 정도만 해주시면 누구든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소개해 드립니다.

도움이 필요한 초보친구들에게 알려 주세요? ㅎㅎ


2010/01/20 21:25 2010/01/20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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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의 도메인등록자 중에서 큰손들만 모여있는 트래픽(traffic)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미국인친구가 컬럼을 하나 썼다고 합니다.

IDN에 대한 미래예측을 했다는데,

2011년에 IDN이 자신들의 기득권을 위협하기 시작할거라고 진단하고

IDN이 활성화될 경우 어쩔수없이 환영해줘야 할거란 이야기를 공개적으로 했다고 합니다.

이런 뉴스는 기존의 영어로만 이루어져 온 도메인세상이 이제부턴 각나라언어로 사용되어지면서

기존의 영어도메인의 가치가 서서히 하락할 것이란 예측을 간접적으로 하고 있음을 알수 있습니다.

이같은 진단이 다른 사람이 아닌 traffic모임에서 나왔다는 것이 가장 크게 봐야할 사실입니다.

그 모임은 전세계에서 영어도메인으로 엄청난 돈을 벌어온 사람들만 참여하고 있는 모임입니다.

모임장소도 라시베이거스나 스위스의 오래된 성같은 곳에서 모임을 며칠씩 지속하는

일종의 도메인 귀족들만의 모임이라서

각종 도메인 경매로 서로 도메인을 나누기도 하는 모임으로 유명합니다.

이들 모임에선 요즘 태국어 IDN이 경매에 올라온 상태입니다.


사실 IDN중 가장 인기없는 태국도메인이 나올정도로

급한 마음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이들의 예측은 분명히 옳은 판단으로 봅니다.

이제 문제는 ie6.0이 얼른 없어져 주는 것만이 IDN의 살길이겠군요? ㅎㅎ


모처럼 도메인에 대한 정보를 올렸습니다.

IDN 에 관심을 가지실 분은 문의주세요? ㅎㅎ

2010/01/20 21:01 2010/01/20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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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우는 관심의 표현입니다.

내가 누군가에게 관심있을 때, '내가 당신에게 관심있어요.'라고 흔적을 남기는 기능이지요.

나의 팔로윙을 받은 분 입장에서 보면, 나는 그 분의 팔로워가 되겠죠?

사실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대부분 그런 생각을 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다름이 아니라, 내가 먼저 관심의 표현을 전한다는 것이 약간은 어색하다는 생각.

만약 여러분이 트위터에서 무엇인가를 하고 싶거나, 해야할 입장이라면,

이런 고리타분한 생각을 지금부턴 버리시길 권합니다.

막말로 오프라인도 아니고, 사진 한장 달랑 걸어놓고 만든 프로필이 전부인데,

뭐가 그리 쪽팔릴 일이 있겠습니까?

먼저 다가 가세요.

당신이 유명인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면,

지금부터 다른 친구들이 내게 더 쉽게 접근할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 주시란 겁니다.

노회찬님의 경우가 대표적인 예입니다.

노회찬님은 누구에게나 먼저 팔로우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만약 정치에 관심없거나, 노회찬님에 대한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게 왠떡이냐며 맞팔로우하게 될것입니다.

유명인임에도 불구하고 먼저 다가가고 있다는 것은,

트위터의 기본적인 구조를 잘 인지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당신이 전혀 유명하지 않은 일반인이라면,

더더욱 적극적으로 다가가지 않으면 팔로워를 확보하기 어려운 것이 현실임을 알아야 합니다.

물론, 팔로워가 별로 필요없는 분은 이 이야기를 더이상 읽을 필요가 없겠지만 말입니다.

각자의 목적이 무엇이든 간에, 팔로워는 무엇인가를 알리려는 목적에 필수적인 것입니다.

먼저 적극적으로 다가가시길 권합니다.


2010/01/12 23:02 2010/01/12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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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는 참 매력있는 웹서비스입니다.

처음 들어와서는 썰렁해보이지만, 조금만 적응하기 시작하면

재미가 붙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자신의 주변에 항상 존재했던 대부분의 웹서핑경로가 천천히 자취를 감추게 됩니다.

그 경로를 트위터가 모두 빨아 들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트위터는 진공청소기에 비유할수 있습니다.

사실 제 경우도 항상 이용하고 방문하던 웹사이트들에 대한 방문이 매우 줄어들었습니다.

심지어는 중요한 이메일조차 확인을 등한히 하는 사태까지 도달하기도 했습니다.

그정도로 트위터는 흡입력이 대단합니다.

만약 트위터가 점점 번성해진다면,

국내의 포털사이트들은 가장 큰 타격을 입을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페이지뷰가 줄어들어서 배너광고의 광고비가 점점 줄어 들것입니다.

그러한 현상은 전혀 이상하지 않은 것입니다.

왜냐하면, 트위터에 가입하거나 몰입하는 트위터친구들 대부분은 트위터를 만나기 전까지는

국내 포털사이트에서 수많은 클릭을 해주던 분들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당연히 페이지뷰가 줄어 들겠죠?

그래서, 시간이 흐르고 트위터가 번성할 경우 결국 견디지 못하는 웹서비스들은

트위터의 흡입력에 휩싸여 정리될것이란 예측을 해 보는 것입니다.

물론, 이같은 예측은 모두 저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이러한 추측이 맞을지 맞지 않을지 결과를 지켜보는 것이 즐겁습니다.

트위터가 강력한 진공청소기가 될지 지켜볼 참입니다.


2010/01/12 21:18 2010/01/12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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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를 처음 접한 분들은 첫인상을 이렇게 말합니다.

'이게 뭐야?'

맞습니다. 볼게 덩그랗게 붙어있는 새그림이외에는 별로 볼것도 없고

황량하기 그지없습니다.

왜 이런 기분일까를 그 당시에는 잘 몰랐습니다.

해답은 팔로우를 좀더 적극적으로 해보는 방법입니다.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선택을 할때 매우 망설이는 경향이 있어서,

트위터의 경우에도 마찬가지로 자신이 팔로우할 친구에 대한

뒷조사(?)를 꼼꼼히 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꼼꼼함은 초보시절엔 잊는게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좀더 적극적으로 누구든지 대화해보겠다는 유연한 생각을 갖는다면,

좀더 쉽게 트위터에 적응할수 있으리라 봅니다.

트위터에 완전히 적응하고나면,

그때가서 좀더 친밀한 친구를 따로 관리할수 있을 것입니다.

사실 트위터는 한번 재미를 붙이면 재미있는 영화나 야동보다 더 재미있다는 말에 공감하시게 될겁니다.

도사어록중엔 이런것도 있습니다.

'트위터가 재미있어서 야동볼 시간이 없다."

그정도로 재미납니다.

즐거운 트위터를 즐기는 방법은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즐거운 얘기하는 친구들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유유상종. 같은 부류가 집중적으로 모일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초기 적응단계에서는 반드시 @dosanim 과 함께 하십시요.

 
2010/01/11 21:33 2010/01/11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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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우파티의 종류에는 두가지가 운영하고 있습니다.

1. 열린마음 친구에 대한 팔로우파티

열린마음 친구에 대한 팔로우파티는 정해진 기준에 따라 세심하게 선정된 친구들을
여러 친구들에게 소개해 드림으로써
지속적으로 열린 마음으로 트위터를 하실수 있도록 도와드리는 팔로우파티입니다.

팔로우파티 대상자 선정은 팔로워숫자와는 전혀 상관없습니다.
도사학당 제자 여부와도 전혀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열린마음친구의 소개는
어떤 분의 청탁에도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제가 느끼기에 트위터에 반드시 필요한 분들만을 소개하려고 노력중입니다.

팔로우파티 대상자가 되실 경우, 해당 팔로우파티로 인해 팔로우하신 친구들을
모두 맞팔로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혹여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지않는 친구가 있다면
원하시는대로 맞팔로우를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2. 초보탈출 프로젝트

팔로워 100명이하의 초보친구들을 아무런 조건없이 소개해 드립니다.
본인이 제게 직접 공개적으로 요청해 주시면 무조건 소개해 드립니다.

소개시각은 대충 이렇습니다.

오후1시부터 3시에 1회.
오후10시부터 12시사이에 1회


신청방법: 반드시 공개적으로 신청해주세요. 디엠으로 신청하시는 것은 무효입니다.


한번 소개에 일곱분에서 열분까지 소개합니다.

소개받으실 초보친구들은 가능한 한, 트위터에서 지급받은 새그림을 자신의 사진으로 바꾸시고,
Settings에 들어가서 Bio에 한글로 자기소개를 간략히 써 주세요.

마지막으로 팔로우파티에 의해 팔로우하신 친구들의 팔로우를
모두 "맞팔로우"해 주시기 바랍니다.

===========================================


[ 팔로우파티에 동참하시는 친구들은 참조하세요.]


팔로우파티 해당자를 선정한 후, 바로 소개를 하기 때문에

맞팔로우를 보장하기는 어렵습니다.

맞팔로우가 아니면 대화를 하지 않는 친구들은,

시간여유를 주신후 맞팔로우가 되지 않을 경우,

언팔로우하시면 될 것입니다.

트위터에서 팔로우에 대한 것은 모두 개개인의 의사표현이기 때문에,

예외없이 존중되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서로 존중해주고 배려해주는 트위터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2010/01/07 21:19 2010/01/07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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