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일본 성인물업체, 한국 네티즌 1만명 고소
기사링크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55&aid=0000165033미국과 일본은 성인컨텐츠에 대한 제한이 거의 없습니다.
미국의 경우, 포르노는 법적으로 합법적이고,
그 컨텐츠가 사생활을 침해하는 컨텐츠이거나,
아동, 동물과의 연관된 컨텐츠가 아니라면
대부분 적법한 컨텐츠로 제작되고 배포되어 엄청난 수익을 생산해내고 있는 산업입니다.
우리나라는 이 포르노를 법적으로 완전히 막아두어서
갖가지 부작용이 생기고 있습니다.
포르노를 불법으로 규정짓는 사람들은나름대로 권력을 잡고 있는 권위주의적인 사고를
하는 사람들로 느껴집니다.
대한민국 성인 남성들중에서 오늘 현재까지 포르노를 접해보지 못한 사람이 몇명이나 될까요?
마음만 먹으면 포르노에 접할수 있는 환경임에도 불구하고,
어둠속으로만 밀어넣고 있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자라나는 아이들을 극진히 생각하는 것처럼 포장하여,
계속 포르노를 어둠속에 가둬두는 이유.. 그게 저도 궁금합니다.
계속 어둠속에 가둬두면 이익보는 사람이 누구일까를 생각해 봤더니,
헛웃음만 나오네요.
미국이나 일본이 포르노를 합법화해서..
미국아이들이나 일본아이들이 우리나라 아이들에 비해
크게 다른 점이 있는지 아무리 생각해봐도 잘 모르겠어요.
뉴스기사로만 보면,
웹하드업체들은 포르노 컨텐츠를 보관할 창고를 제공한 것이고,
그 창고에 포르노를 불법으로 퍼다가 숨겨두었고,
숨겨진 포르노를 웹하드업체들은 모르는체 했을 것이고,
물론 다 알고 있고, 내놓고 우리 웹하드에 포르노를 담으시요라고 광고만 안했을 뿐이지..
그런 과정에서 간 큰 사람들끼리 돈을 나눠 챙긴 것이죠.
저작권자들은 우리나라 법무법인에게 돈을 주게 될 것이고..
결국 변호사들만 수임료를 받게 되실테고..
누구 좋으라고 포르노를 불법으로 묶어 두는지 금방 이해가 가지 않네요.
선진국처럼 국민이 하고자 하는 행동을 막으려고만 하지 않고,
그 행동에 대한 결과를 예측하고 완벽히 방어하려는 자세를 가진다면
지금보다 더 자연스럽게 살기 편한 나라가 될 것 같은데..
내가 포르노 보고싶어서 미친 놈으로 보이진 않으시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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