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마케팅'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9/07/04 도사 블로그마케팅 성적 (2)
  2. 2009/01/30 도사 블로그마케팅, 흉내는 낼수 있어도, 따라하기 힘든 마케팅 (1)
  3. 2009/01/14 도사 블로그마케팅 도사가 너무 많다.
  4. 2009/01/13 도사 블로그마케팅
오늘 제가 시험중인 블로그의 리퍼러를 체크해 봤습니다.

이정도면 블로그마케팅의 진수를

그런대로 보여 주는 자료가 될 것 같다고 느껴집니다.

블로그마케팅 노하우 전수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9/07/04 20:46 2009/07/04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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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제가 추진하는 것은,

인터넷광고를 하지 않으면 매출이 채워지지 않는 모든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는 일을 하는 것입니다.

일개 개인이 날뛰어 봤자,

허물어져 가는 옛날 포털보다도 못할 것입니다.

그러한 사실을 분명히 인식하면서도

계속 도전해야 하는 이유는,

언제까지 우리 인터넷이 돈많은 사람만을 위해 움직여져야 하느냐는 것에서 기인합니다.

돈이 조금 부족하거나, 돈이 무지무지 많거나

누구에게나 요즘의 인터넷광고 비용은 부담스럽기 마찬가지인 상황에 이르렀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지출되는 광고비용을 조금이라도 줄이기 위한 시도는

앞으로도 계속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부쩍 늘어나고 있는 블로그마케팅..

3년 전에 강남의 성형외과 한의원 각종 업소들을 다니면서

블로그마케팅을 해보라고 시도한 적이 있었는데,

이제는 사이트운영자들이 스스로 블로그마케팅을 하려고 합니다.

가장 저렴한 방법이기도 하고,

사이트에서 말하기 어려운 것들도 블로그를 통해 소상히 알릴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이러한 블로그마케팅은 결국은 상업성이 다분한 블로그로 낙인(?)찍히기 일쑤입니다.

광고도 정보라는 말을 자주 듣습니다.

주로 광고하는 사람들의 입에서 나오는 말이긴 하지만,

이 말이 틀린 말은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블로그라는 편리한 툴이 왜 상업적으로 활용되면 안될 이유가 있는가?

그럴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그래서, 새로운 방법으로 마케팅을 할수있는 기회를 마련했습니다.


전화통에서 불이 납니다..ㅎ

무슨 방법인지 알아만 보려는 전화가 99%죠.

모든 방법을 다 알려줘도 따라할수없는 방법이기 때문에

그냥 한두가지만 힌트를 드리곤 합니다.

사실 이 방법을 완전히 알려 드려도 흉내는 비슷하게 낼수있어도

따라하기는 힘든 방법이라서

이번 아이디어는 특허출원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이제 다음주부터는 시작될 것 같습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저에게도 지금보다 더 큰 자극이 주어지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제가 아이디어낸 여러 작품중에서

이번처럼 공개적으로 평가를 받아본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자못 기대와 부담이 동시에 커지고 있는 오늘입니다..

 
2009/01/30 16:22 2009/01/30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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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들의 형태는 다양하다.

검색엔진을 통해 접속할수있는 블로그들의 대부분은 이제 구글 애드센스를 다는 것이 당연시된 상황이다.

블로그가 처음 나오기 시작한 때에는

블로그를 이용해서 수익을 창출하려는 노력이

마치 백화점안에서 좌판을 펴는 것처럼 이상한 눈으로 바라보는 블로거들이 존재했었다.

블로그는 그냥 게시판의 한 종류라고 생각해왔다.

이것을 어디에 어떻게 활용하느냐는 운영하는 사람의 마음에 달려 있는 것이다.

블로그마케팅이란 글자로 구글에서 검색해보니

실력있는 젊은이들이 나름대로 블로그마케팅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쏟아내고 있었다.

그러나, 이러한 다양하고 고차원적인 말들이

블로그를 마케팅에 활용하려는 사람들에게 얼마나 도움이 될까를 생각하게 한다.

나는 마케팅의 '마'자도 모른다.

누군가가 나에게 마케팅을 하는 사람이란 것을 말하기 때문에

그런가보다 하고 지나오고 있는 중이다.

마케팅을 전공한 쟁쟁한 분들이 들으면 배꼽잡고 웃을 일이지..^^

하지만, 나는 나름대로 자신은 있다.

마케팅의 귀재라는 사람들에게 내가 만든 아이디어를 알려주면

훨씬 큰 효과를 볼수있으리란 자신감.


소형사이트를 운영하는 운영자가 없는 돈에 오버추어광고와 네이버 광고에 매달리면서

광고비를 마련하려고 고생하는 모습을 오랜동안 보아왔다.

내가 생각하는 블로그마케팅은

이 사람들이 블로그를 활용해서 광고비를 조금이라도 줄이도록 해 주는 것이다.

왜 인터넷광고에만 집착할수밖에 없는가?

효과측면서는 최고일 것이다.

그러나, 이 운영자가 블로그를 통해서 자신의 사이트를 알리고

블로그방문자가 웹사이트까지 도달하도록 만드는 것,

웹사이트로 방문한 사람이 운영자가 원하는 행위를 할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

돈으로 바르면 1등에 노출되는 오버추어광고보다 더 열심히 신경써야할 마케팅방법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현실은 어떤가?

한심하다.

왜 한심한지는 시간날때 적으려 한다.

블로그마케팅이 인기블로거에게 기업이 돈을 주고 자신들의 브랜드나 상품을 홍보하게끔 하고

그 비용을 지불하는 것을 블로그마케팅이라고 하는 모양이다.

애드센스를 달고서 이것을 클릭하도록 만들기위해

좀더 많은 방문자가 필요한 블로거가

잔머리굴리면서 글을 만들어내야 하는 현실.

이것 역시 블로그마케팅일 것이다.


내가 개인적으로 가장 크게 보는 블로그마케팅은

블로그에 아무리 많은 사람이 유입되어도

돈이 한푼도 생기지 않는 형태의 블로그운영보다는

한 사람의 손님이라도 내 사이트로 들어와서 내 물건을 한개라도 팔수있는 그런 블로그마케팅이 필요하다는 생각이다.


블로그마케팅 도사라고 자신의 입으로 부르짖는 분들이 꽤 많은 것 같다.

블로그마케팅 도사님들의 건승을 빈다.


2009/01/14 10:10 2009/01/14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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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마케팅

블로그마케팅 2009/01/13 15:56 도사
블로그는 개인미디어라고 말하는 분들의 의견에 공감합니다.

블로그가 처음 우리곁으로 온지가 벌써 3년정도 되는것 같은데,

처음 블로그가 나왔을때

블로그를 활용해서 수익을 얻을 생각만으로 머리가 복잡하게 계산기를 두드리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소위 블로그마케팅을 시작했었는데,

컨텐츠의 생산을 위해 기계적인 방법을 구사하여 하루에 수천, 수만개의 포스팅이 가능하도록 만들어 두기도 했었는데, 결국 이 툴은 저질 컨텐츠의 양산이라는 결과를 초래할 것이 뻔하여 양심상 그냥 광에 쳐박아 두었습니다.

그런데, 2년정도 지난후에 그당시 매달아 두었던 블로그를 둘러 보고는
깜짝 놀랐습니다.

생각지도 못한 방문자들이 엄청나게 다녀갔다는 사실을 발견했는데
별 컨텐츠도 없는 블로그에 방문했다가 혹여라도 실망하고 돌아간 네티즌들에게 미안하다는 생각도 가지게 되었지요.

하지만, 나의 판단으로 쓰레기같은 컨텐츠라 하더라도
다른 누구에게는 큰 정보가 된다는 사실도 다시금 생각할수 있었습니다.

요즘 유명 블러거들이 많이 탄생하는 것을 봅니다.

이런 분들에겐 큰 박수를 보내는 마음입니다.

블로그를 개인미디어라고 규정짓고,
블로그라는 툴을 마케팅에 활용하는 사람들에겐 인색한 모든 포털과 순수 블로거들의 눈초리를
바로 쳐다볼 용기가 나지않았지만
나는 아직도 블로그라는 툴이 반드시 가장 좋은 마케팅 수단으로 자리잡기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블로그는 앞으로도 계속 진화해 나갈것입니다.

블로그를 이용해서 마케팅을 전개하는 기업도 많이 늘어나고,
개인들도 블로그를 이용해서 수익을 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블로그마케팅은 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모든 사람들에게 희망을 줄수있는 마케팅방법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확신합니다.

많은 광고비에 찌들어 있는 사이트운영자들에게 조금이라도 비용을 절감시켜줄 새로운 방법은 멀리서 찾지 않아도 될 것입니다.

누구나 다 알고있는 블로그마케팅이 생각지도 못한 즐거움을 줄수있도록 연구할 참입니다.

혹시 블로그마케팅에 관심있는 분은,
제게 돈을 내시고
블로그를 운영해보세요..^^

부담없는 가격으로 모십니다.

이메일로 신청하시면,
전화드립니다.

helloidn골뱅이 네이버.com입니다.
010-36oo-7325

2009/01/13 15:56 2009/01/13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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