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는 개인미디어라고 말하는 분들의 의견에 공감합니다.
블로그가 처음 우리곁으로 온지가 벌써 3년정도 되는것 같은데,
처음 블로그가 나왔을때
블로그를 활용해서 수익을 얻을 생각만으로 머리가 복잡하게 계산기를 두드리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소위 블로그마케팅을 시작했었는데,
컨텐츠의 생산을 위해 기계적인 방법을 구사하여 하루에 수천, 수만개의 포스팅이 가능하도록 만들어 두기도 했었는데, 결국 이 툴은 저질 컨텐츠의 양산이라는 결과를 초래할 것이 뻔하여 양심상 그냥 광에 쳐박아 두었습니다.
그런데, 2년정도 지난후에 그당시 매달아 두었던 블로그를 둘러 보고는
깜짝 놀랐습니다.
생각지도 못한 방문자들이 엄청나게 다녀갔다는 사실을 발견했는데
별 컨텐츠도 없는 블로그에 방문했다가 혹여라도 실망하고 돌아간 네티즌들에게 미안하다는 생각도 가지게 되었지요.
하지만, 나의 판단으로 쓰레기같은 컨텐츠라 하더라도
다른 누구에게는 큰 정보가 된다는 사실도 다시금 생각할수 있었습니다.
요즘 유명 블러거들이 많이 탄생하는 것을 봅니다.
이런 분들에겐 큰 박수를 보내는 마음입니다.
블로그를 개인미디어라고 규정짓고,
블로그라는 툴을 마케팅에 활용하는 사람들에겐 인색한 모든 포털과 순수 블로거들의 눈초리를
바로 쳐다볼 용기가 나지않았지만
나는 아직도 블로그라는 툴이 반드시 가장 좋은 마케팅 수단으로 자리잡기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블로그는 앞으로도 계속 진화해 나갈것입니다.
블로그를 이용해서 마케팅을 전개하는 기업도 많이 늘어나고,
개인들도 블로그를 이용해서 수익을 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블로그마케팅은 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모든 사람들에게 희망을 줄수있는 마케팅방법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확신합니다.
많은 광고비에 찌들어 있는 사이트운영자들에게 조금이라도 비용을 절감시켜줄 새로운 방법은 멀리서 찾지 않아도 될 것입니다.
누구나 다 알고있는 블로그마케팅이 생각지도 못한 즐거움을 줄수있도록 연구할 참입니다.
혹시 블로그마케팅에 관심있는 분은,
제게 돈을 내시고
블로그를 운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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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드립니다.
helloidn골뱅이 네이버.com입니다.
010-36oo-7325
2009/01/13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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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네요..저도 이쪽 업무를 조금씩 해보고 있는데...
도저히 감이 않오는 군요...쩝
요즘도 이 업무를 하시나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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